천성경훈독실

제7절 지상천국해방태평시대를 맞이하게 되기를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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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님, 하나님왕권즉위식, 대관식의 거행을 기념하는 이날을 중심삼고 온 하늘과 뜻이 땅과 일치되어 당신의 패권적인 새 출발을 할 수 있었던 2001년 1월 13일이 엊그제와 같사온데 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그간에 곡절의 고비를 땅 위에서 청산지어 수평적인 기준에 대한 수직적인 사랑의 원점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대신하는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지상의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출발을 거쳤사옵니다. 5년을 지낸 오늘까지 사탄의 탕감조건이 남은 것을 청산하고 다시는 하늘 주권에 가까이할 수 없게끔 정비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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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이 시대에 있어서는 아벨유엔을 창설하여 하나님의 활동무대로 연결시켜야 하겠습니다. 에덴에서 아담이 이루지 못한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예수님이 와서 해결하려다가 로마와 야합한 이스라엘 민족이 아벨의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남겨진 뜻을 연장하여 재림시대까지 왔사옵니다. 오늘날까지 기다려 오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영계에 간 모든 성인현철들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요구하던 것보다도 땅을 바라보고 참부모의 승리적인 한 날을 고대해 오던 지루하고도 고달픈 역사시대를 이제 잊으시옵소서. 이 새해를 중심삼고 천주평화이상해방세계를 위하여 당신이 자주적인 입장에 서서 가정에서 실패한 아담시대를 밟고 올라가고, 국가적인 기준에서 실패했던 예수님의 기준을 밟고 올라가서 세계적으로 승리하실 수 있기를 원하오며, 지상 유엔뿐만 아니라 천상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적인 본연의 기준까지 연결시켜야 할 최후의 숨 가쁜 시간들을 지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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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적인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를 선포한 표준 밑에서 저희는 천주평화이상모델 가정과 모델국가와 모델세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2005년에 120개 국가를 순회하면서 강연하던 모든 말씀의 제목과 같이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중심삼아 아벨유엔권 승리의 패권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숨 가쁜 역사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그 길을 거쳐서 청평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대모님이 섭리하던 모든 프로그램을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가 되어 완료할 수 있는 시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벨유엔권을 중심삼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의 탕감노정을 넘어서 참부모가 승리한 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일체를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서 전수된 이날에 봉헌하는 왕권대관식의 기념식을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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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악한 영들이 지배하던 모든 소유권도 철회했사옵니다. 그리하여 재림주를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적인 초점에서부터 평형 혹은 수직으로 확대하여 정비할 수 있는 대정비시대를 맞은 그 위에서 오늘의 대관식과 더불어 아벨유엔권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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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법도를 어긴 그들 앞에 석판을 두 번씩이나 만들어 주어 십계명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갈 수 있는 모든 것을 선포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재림주님이 책임을 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한 가나안 복지 입성을 선포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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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 있는 모든 선한 족속이나 가인과 아벨 족속이 하나되어 선민권을 인정받아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막힌 담과 모든 국경선을 철폐하여 탕감했사옵니다. 그 위에 신아벨권 유엔을 중심삼은 기반이 갖춰짐으로써 아버지께서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해서 봉헌했사오니 당신이 선두에서 만사가 형통할 수 있게끔 축복받은 가정들 위에 연결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7

이날의 하나님왕권즉위식을 참부모의 자리에서 기념하며 승리의 패권적인 조건을 봉헌하는 시간으로 세우고자 하옵니다. 금후에 만만세의 온 천주가 당신의 사랑권에서 화합 통일세계로 전진하여 지상천국해방태평시대를 맞이하게 되기를 바라옵니다. 이 대관식을 중심삼은 해방적 권한을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참부모가 원하는 뜻대로 일체 되시어 만사형통하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아뢰사옵나이다. 아주! (20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