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훈독실

제7절 사랑의 왕권시대를 전수받는 시대가 되게 하시옵소서

1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5월 3일, 이 달 들어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안시일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이 자리가 하나의 초점이 되겠사오니, 이 초점을 중심삼고 만우주가 하나의 동기로 말미암아 하나의 인연을 따라서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하나의 결과세계로 정착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창조이상의 안착점을 세우려는 섭리역사의 모든 전체가 하나의 초점과 일치되게 하시옵소서. 그 근원과 목적 그리고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당신의 심정과 상대가 되어 당신의 패권적인 사랑의 주권을 쥐고, 만유 존재의 생명과 영생의 출발이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주권을 연결시켜서 세우신 실체가 당신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상대적인 존재들로 남아 있사옵니다.

2

당신이 수고하여 모든 기원을 다시 회복하고, 그 회복한 기반 위에 꽃이 피고 열매를 갖춰서 타락이 없었던 왕권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천년만년 통치할 수 있는 평화의 왕국시대를 갖추게 하시옵소서. 이제부터 만세의 주인 자격으로 만우주의 작은 무리로부터 큰 무리까지 전체를 창조이상으로 세우신 가치적인 존재로서 품고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선포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3

이제 이 땅 위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과 미국을 위주로 하여 연결된 모든 나라의 백성들이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의 목적으로 결착될 최후의 소망적인 목적을 앞두고 있사옵니다. 새로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당신의 보좌에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바라는 소원을 금년에 집중하여 연결시킬 것을 원하오니, 어머님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과 평화군인 그리고 평화경찰이 하나되어 최후의 결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사랑을 중심삼은 주권의 미를 갖추어 만사형통할 수 있고 자주장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으로 진행할 수 있게 축복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4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되어 저희가 일체의 행동을 제시해야 될 내용, 오늘의 모든 선포하는 내용들이 일체화되게 하시어서 만사형통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천사세계 전체가 지상에 재림하여 만세의 해방·석방권에 들어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적인 기반으로부터 종족과 민족을 연결하고 지상·천상왕국의 세계를 완결할 수 있게끔 지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5

이 시간 이후의 모든 전체도 아버지께 맡기오니, 전 세계에 참부모가 연결하는 이 지시사항을 일심일체로써 일족과 일국에 있어서 성취하겠다고 온 인류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 목적을 향하여 전진함으로써 사랑의 왕권시대를 전수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6

이제 오늘부터 시작되는 한국과 세계에 퍼져 나가는 말씀을 선포한 내용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영계의 전체에 중심이 되어 지상의 종교권과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는 가치를 갖춰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그 봉헌한 가치를 따라서 저희도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해방적인 지상·천상천국이 될 수 있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드리며 선포하나이다. 아주! (20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