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축복가정이 수만 쌍이나 수억 쌍만이 아닙니다. 한 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수억 쌍의 축복권으로서 대등한 가치를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피의 대가를 치러서 대등한 자리에 끌어 올려놓은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 평화메시지의 총론을 듣는 이 자리가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자리인가를 이 자식들도 생각하고 있사옵니다.
제7절 축복받은 후손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따라가야 할 후손들로서 자기들이 가야 할 길에 첩첩이 쌓인 탕감의 그림자가 남은 것을 청산 지어 스스로 자주적인 환경을 개척해 새로운 자기 나름을 중심삼고 광명한 새로운 승리의 아침, 천일국의 새로운 아침이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를 넘어 천상세계까지도 비춰질 수 있는 해방·석방을 거쳐서 상속받은 아들딸의 권한들을 갖추게 해주옵소서!
만우주를 사랑하고 싶었던 당신의 목전에 그와 같은 시대를 끌어올려 참부모님이 이것을 상속받아 대신 이뤄진 2대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터전을 제3대권을 중심삼은 이들 앞에 상속하는 시간도 되겠사오니, 아버지, 이들의 엄숙한 마음의 소리를 들으시옵소서. 자기가 일생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야 할 금후의 생애노정들을 각자가 책임지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하늘이 조상들을 동원하고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을 통하여 울타리가 돼서 보호 육성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평화경찰과 평화군의 소명적인 책임을 완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저희의 책임이 이제 목전에 다가왔사오니 경찰의 책임과 군대의 책임, 더 나아가서 참부모의 책임까지도 맡아 하늘과 참부모를 보호할 수 있는 상속된 아들딸의 가정권, 가정의 나라권, 가정의 세계권을 갖출 수 있게끔 축복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서울권에 있는 자녀들이 이곳에 참석했사오니,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더더욱 생각하시어 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소명적인 책임과 창조이상적인 실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본래 이상의 기준까지 축복의 기준을 밟고 넘어가 태평성대와 만국을 넘어서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석방의 민족들이 될 수 있게끔 책임지고 지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맡기신 이 말씀과 더불어 실체권의 승리적인 실적을 가져서 뒷받침이 되고 자기 울타리를 삼아 당당히 폭풍우가 몰아치는 천상세계의 환란과 지상세계의 환란을 막고 넘어갈 수 있는 축복받은 후손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일 이후에 나타나는 시간들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고 이날을 지나면서 다음날부터 계속해서 올해가 자랑의 해가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20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