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훈독실

제5절 청심평화월드센터 봉헌식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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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님, 천지가 엄숙한 하나의 표제의 심정을 세워 놓고 이곳을 향하여 몸 마음을 모아 초점에 꽃을 피우려 하는 이 시간, 천지참부모를 중심삼고 우주의 창조주와 일체 일심을 갖추어서, 본연의 에덴에서 아담 해와 창조 당시 하셨던 말씀인 ‘너희가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영원히 멸망한다’라고 표현하던, 그 이전의 마음자리를 이 시간에 참부모님은 정성을 모아 일심·일념·일청의 표준을 꽃피우기 위하여 이날서부터 시작하여 자라심도 이때를 맞추어 나왔습니다.

2

93년을 지내고 53회 참부모의 날을 맞이하여 이와 같은 대광장을 완결·완성하였습니다. 하늘부모를, 절대자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지기 전 에덴의 창조이상을 계획하던 본 프로그램의 표준을, 미래 이상의 동산을 마음에 두고 바라 나왔사온데, 출발하기도 전에 생각지 않았던 불순한 그릇된 생각으로 말미암아 갈라졌사옵니다. 한마음으로 일대권을 완성하여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거짓 부모가 없었던 본연의 자리에 그 이름과 더불어 계획하던 전당적 광장이 세워져 수많은 하늘땅 시민들이 와서 마음의 꽃을 피워 수호의 천지부모님과 더불어 홀로이신 창조주의 권위의 모습 앞에 경배를 감사히 드리게 되었사옵니다.

3

승리의 패권의 표상되는 이 한 기적의 땅을 바라 왔사온데 해와의 실수로 말미암아 생각지 않았던 슬픔의 원한의 저녁이 찾아왔습니다. 그날부터 하늘은 낮의 세계를 거두고 밤의 세계의 행로 가운데서, 어두운 빛 가운데서 새로운 반딧불의 빛과 같이 밝혀 오면서 광대한 이 세계의 중심의 빛으로, 본연의 빛으로 비출 수 있을 때까지 거짓 부모가 행세하는 자리에서 참부모가 참부모의 뜻을 완성 완결하였사옵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에덴에서 수천년 이상의 역사의 꿈을 앞에 놓고 바라보며 환희의 축복의 한 날을 베풀지 못하였던 한스러운 시간을 밟고 넘고 넘어서서 본연의 창조주께서 설계하셨던 본 도면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새로운 승리의 표적에, 초점의 자리에, 정상의 자리에 섰사옵니다. 온 천주가 주목하는 이 자리에서, 소원의 일념의 꽃봉오리에서 참부모의 승리의 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초석을, 자손만대가 표준에 어그러지지 않게끔 표제의 표본을 세워서 효자의 일체권을 완비 완결하여 자유해방의, 속박이 없는 자유천지를 향해서 오늘 당신이 계획하신 궁전 앞에, 새로운 광장 앞에 만백성이 기쁨과 환희의 송영을 드리기 위해 환희의 영광의 광장으로서 오늘 이 청심평화월드센터를 아버지 앞에 세워 놓고 완비 완결의 기념의 한 초점을 잊지 않기 위해 모였사옵니다.

4

여기 모여 있는 천상세계의 많은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의 후세들이 시봉의 초점을 일체화시킨 광명 천지에, 자유해방의 광명한 중심 자리에 태양빛이 비쳐서 어두움을 넘어 수호의 자유환경 천지로 동서남북 어디든지 그 빛의 권한을 가져 어두운 세계를 친히 양육할 수 있는 새로운 교당 교원의 한 광장으로 만민이 흠모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5

과거의 갈라진 몸 마음을 닦아 묶어서, 참부모가 세우신 역사의 전부를 처음부터 붙여서 말아 가지고 같이 축복의 해원의 완성 식전을, 성애의 완성 식전을 향하여 준비하는 날들을 남기고 있사오니, 그 시간에 맞춰 직행하는 길 앞에서 일심 일념의 향심의 일체향을 곧추세워 동서남북의 중심을 자기 부부의 몸 마음 자리에 모셔야 되겠습니다.

6

그런 자리에서 양육할 수 있는 참다운 자녀들을 앞에 놓고 지낼 수 있는 1년 가까운 기간까지 참부모의 3차 성혼 완결의 날을 모시기 위해서는 국적이 하나이며 백성도 하나이며 나라님도 하나여야 되겠사옵니다. 절대 창조주의 권위의 수하에 품겨서 자녀의 명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부족하오나 참부모의 모습으로부터 넓고 높으신 용사의 심정으로 이 시간에 설 수 있는 자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역사의 지난 모든 슬펐던 사실을 잊어버리고 기쁨의 건설의 이 초점에 서서 앞으로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체가 가정 이상의 향로에 밝은 등불을 피우고 한 혈족을 품었다는 감사 영광의 찬양을 부를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7

미진하오나 참부모의 이름을 바라서 이 자리에까지 나오면서 지내오며 들인 정성이 미치지 못했던 모든 것을 잊으시고, 붉은 하늘의 피어린 심정의 열매가 땅에 떨어지지 않고 지워지지 않을 수 있는 발자국으로, 아버지시여, 기억하오니 그 발자국을 따라 자손만대가 당신의 마음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일체완결 완성의, 실체권 영광의 보좌의 축복을 받기를 준비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그날까지 보호 지도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8

여기에 둘러 서 있는 축복받은 자녀들이 미래의 소망의 본향 땅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광명의 평화의 태양빛을 나눠 주시옵소서. 하나의 생명도 어긋남이 없이 같이 천상세계의 제4차 자유행복의 본향 땅에 입성할 수 있는 특권적 승리의 그날을 일체가 화합한 심정 위에 피어나는 꽃의 열매로 거두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날까지 지키시고 인도하시옵고, 그 이상까지 영원히 맞추오니 받아 주실 것을 믿사옵니다.

9

크신 아버지를 믿는 자식의 소원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온 천유만유의 존재들과 하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교육이념을 완성 완결함에 부족함이 없게끔 최후의 종착지에, 영광의 수호의 광명 천지에 햇빛이 중앙으로부터 기둥을 따라 영원히 비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면서, 이 조심스러운 자리를 아버지 앞에 참부모의 마음을 모아 봉헌하오니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10

천지의 환영의 함성소리와 더불어 같이 부모도 환성을 울리는 마음 아버지와 같이 기리고 받게 할 수 있는 영원불변의 수호의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거룩한 평화의 왕토가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면서 보고 봉헌하오니, 아버지여, 받아주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아주! (201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