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5월 5일, 이날은 쌍합십승일로 책정하여 하늘과 땅이 바꿔지고, 상하가 전환되고, 좌우가 바꿔지고, 전후가 바꿔져 악이, 어두움이 먼저 시작했던 것에서 선을 되찾고, 광명한 승리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정오정착의 천지의 태양, 천지의 부모이신 천지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승리적 본연의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제2절 쌍합십승일 선포 기도
통일교회의 금년 표어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시대의 선포’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왕국이 아니라 투쟁의 악한 사탄왕권시대가 되었던 것을 청산하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국시대로 바로잡을 수 있는 최후의 결전의 날이 왔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선천(先天)시대와 후천(後天)시대가 오늘을 중심하고 바꿔지고, 13수를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보좌의 권한이 지상·천상에 중심이 되어 당신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일족이 확대된 세계의 자리로서 당신의 통일적인 천하의 사랑의 왕국을 선포할 수 있고, 조국을 선포할 수 있는 대승리의 날을 오늘을 기하여 바꿔는 시대를 맞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쌍쌍으로, 상하도 상중하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좌우도 좌중우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전후도 전중후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천지인부모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모든 것이 하나가 되었으므로 이제 13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왕권즉위식과 더불어 40개월을 맞는 5월 13을 기하여 이 모든 것의 해원과 더불어 석방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보좌와 직결될 수 있는 시대, 천지인부모가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서 무형의 신과 실체의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격적 신을 대표하여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상을 갖추어 비로소 안식할 수 있는 날이 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안식일(安息日)이 아니라 안시일(安侍日)로서 모실 수 있는 이런 때를 맞았습니다.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4월과 5월이 합하여서, 왼손과 바른손이 합하여서 열, 십승일을 맞이하여, 천하평정의 기반 위에서 모든 날들이 하루부터 열흘까지 하나님의 날로 주관할 수 있는 자유해방 천지의 시일, 날과 시간과 달과 년으로 엇바뀔 수 있는 이런 해를 맞이하여 천일국 4년 4월과 5월은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는 두 절기가 쌍이 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도는 시계바늘의 방향을 따라가던 세계가 본연의 시계바늘의 방향을 따라 모든 것이 바로잡혔사옵고, 천지창조의 원리원칙을 중심삼은 이상적 정착 후에는 가정이상의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세계상에서 설정할 수 있는 최대의 승리권을 갖추어 모든 쌍들이 합하여 가지고 십승일(十勝日)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날에 있어서 안식일을 종언하고 이제 하나님의 안착과 시의의 날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안시일을 책정하고, 이제 4월을 보내고 5월 들어 첫 번째 맞는 안시일에 4월과 5월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중심삼고 봄절기와 여름절기가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봄으로부터 시작하여 여름절기를 맞아 이제 130도를 돌아서 가을절기를 거쳐 한대권 내의 세계를 돎으로 말미암아 춘하추동 본연의 기준을 갖추어, 하늘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을 갖추어 자주적인 모든 날과 해의 전체가 순환하는 모든 천리원칙에 따라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두 갈래로 투쟁하던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합승 십승일을 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안착하고 시의할 수 있는 사랑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의 왕국 위에 모든 존재들이 쌍쌍의 존재들로서 아버지의 소유권 내에 치리 받을 수 있는 이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천시대에서 후천시대로 전환할 수 있는, 위에 있던 땅이 내려오고 아래에 있던 하늘이 올라갈 수 있는, 바꿔칠 수 있는, 후천세계로 완전 해방될 수 있는 이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직접 보좌와 더불어 가정이 일체가 되고, 이 땅 위에 만민의 보좌가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일체 될 수 있는 사랑의 천주·천지·천지인참부모, 인격적인 신을 중심삼은 정착의 해방적 시의권을 맞이할 수 있는 안시일을 모시는 이날이 되었사옵니다.
이 모든 날들이 기억하고 기념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날이요,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적으로 축하하는 모든 날들이 하나님의 전권을 찬양할 수 있는 날로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 기초 수를 중심삼고 10배의 단계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커지는 데 있어서 기원의 표준이 되고, 작은 것은 큰 것을 받들어 더 큰 플러스가 될 수 있는 해방적 승리의 십배, 백배 가호할 수 있는 날의 기원 수를 책정하여 이날을 세웠습니다.
천상세계의 참부모의 직계 아들딸 4남매와 더불어, 4대 성인의 가정과 더불어, 그다음에는 축복받은 모든 종주들과 더불어, 12형제와 120형제와 더불어, 예수님이 소원했던 120족속과 더불어 갈라졌던 모든 것들이 이제 합승 십승일의 기반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당신의 주관권 위에 존재하는 모든 전부를 십승일을 기하여 하늘 앞에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만물이 환영하는 가운데서, 어제는 참부모님의 성혼 44돌이었고 4월 19일은 참부모의 날 45회여서 모든 것이 4월, 5월 두 달을 중심삼고 결정지어질 수 있는, 갈라졌던 것이 합승 일체가 되어 승리적 당신의 귀일수인 10수를 중심삼고 천주통일의 출발과 더불어 하늘땅 전체의 날들과 시간, 모든 해의 주인이 당신이 될 수 있는 이날을 당신 앞에 묶어 바치옵니다.
모든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과 지상의 축복가정, 천상세계의 직계 자녀들과 땅 위의 직계 자녀들이 하나되어서, 일체 된 가운데서 천수 만수의 중심이 되는 귀일수를 중심삼고 승리의 날을 갖추게 되었사옵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섭리의 끝과 탕감복귀의 노정이 개인·가정·종족을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게 되었사옵고, 축복과 만세의 해방권을 맞아 스스로 자기들이 머무를 수 있는 가정의 환경과 국가의 환경과 천주의 환경에서 하나님과 천지인부모를 모시고 태평왕국시대로 영원무궁토록 만세의 만세의 만세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오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쌍합십승일 이날을 기해서 모든 전부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봉헌하면서 보고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2004.5.5)